소비자정책·교육연구 심사 규정

2005. 5. 01. 제정
2016. 12. 23. 개정

제1조 (심사위원 선정)
① 논문이 접수되면 편집위원장은 투고논문의 전공분야와 적합한 심사위원 3인을 선정하여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심사를 의뢰한다.
② 추천된 심사위원의 사정으로 심사가 어려운 경우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다른 심사위원을 추천한다.
③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을 선정할 때, 투고논문의 저자와 동일한 소속의 심사위원은 배제하여야 한다.

제2조 (심사의뢰) 투고된 논문의 심사는 익명으로 진행한다. 즉, 심사위원과 논문저자의 이름을 익명으로 한다.

제3조 (심사거부) 제2조 1항에 의거하여 선정된 심사위원의 사정으로 심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심사를 거부할 수 있으며, 심사거부시 편집위원장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

제4조 (심사기간) 편집위원장으로부터 심사를 요청받은 심사위원은 심사규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심사요청을 받은 날 부터 15일 이내에 온라인 논문 투고시스템(http://cope.jams.or.kr)로 편집위원장에게 심사결과를 통보한다.

제5조 (연구윤리심사) 논문심사과정 또는 논문게재 이후에 원고가 표절, 기타의 사유로 게재가 불가하다고 판정 될 때에는 심사결과에 구애됨 없이 편집위원회가 게재철회 등을 심의하여 결정한다.

제6조 (판정기준 및 세부사항)
① 심사결과는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 게재불가의 4개의 등급으로 구분하여 판정한다.
② 게재 가 판정이 나온 경우 투고자의 원안대로 게재한다.
③ 수정 후 게재로 판정된 논문은 투고자의 수정을 거치며,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된 논문은 투고자의 수정을 거쳐 해당 심사위원이 재심사를 한다. 재심은 총 2회로 제한한다.
④ 게재 불가로 판정한 경우,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보고서에 게재불가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여야 한다.
⑤ 게재불가로 판정 논문으로 투고자의 재투고 의사가 있을 경우 전면 수정 후 신규투고를 허용한다. 이 경우 과거 심사자가 아닌 새로운 3인의 심사자를 선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⑥ 투고자에게 논문의 수정을 요청한 후 6개월 이내에 수정본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 심사를 종결한다.
⑦ 두 명 심사위원의 최종의견이 '게재 가'가 되면 심사절차를 종결하고 투고자에게 게재가 확정되었음을 통보한다.
⑧ 논문심사결과 심사자가 영문초록의 교정이 필요하다고 판정한 경우에 전문영문에디터에게 교정을 의뢰하여야 한다.

제7조 (논문의 게재)
① 심사결과 게재가 확정되면 편집위원장은 투고자에게 본 학회지의 편집규정을 반영한 논문의 최종본을 요청하고 접수된 최종본을 게재한다.
② 게재확정일을 기준으로 논문게재 순서를 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8조 (투고자의 의무)
① 논문의 투고자는 본 학회지에 투고한 논문을 같은 시기에 다른 학술지에 투고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학술지에 논문이 투고되었음이 확인된 경우,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심사진행을 종료한다.
② 논문의 투고자는 다른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은 논문을 투고하여야 한다. 다른 학술지에 게재된 것이 확인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심사진행을 종료한다.
③ 투고자는 논문 투고시에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연구윤리규정 제7조에 의거하여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하여야 하며, 연구윤리규정준수서약서를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cope.jams.or.kr)에서 작성하여야 한다.
④ 투고자는 연구윤리규정 제5조에 따라 논문을 투고하기 전에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 문헌유사도 검사시스템을 활용한 자율검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논문을 게재하기 전에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9조 (편집위원회의 기능과 의무)
① 편집위원회는 접수된 논문에 대하여 투고자의 인적사항과 심사결과를 외부에 누설하지 않아야 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논문심사가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③ 심사위원과 투고자는 편집위원회를 통해 원고내용 및 심사에 관한 의견을 익명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최종 판정은 편집위원회가 한다.
④ 편집위원회는 논문접수, 논문게재 등의 결정에 본 학회의 연구윤리 규정을 준수하고 그와 관련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제10조 (게재논문의 판권) 소비자정책교육연구에 게재된 논문의 판권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가 갖는다.

제11조 (심사료 및 게재료)
① 투고자에게 원고 투고시 심사료를, 게재확정시 게재료를 징수한다.
② 논문 심사위원에게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 소정의 심사료를 지급한다.

부 칙
① 본 규정은 2005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② 본 개정 규정은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한국소비자정책교육연구 투고 규정

2005년 5월 1일 제정
2016년 12월 23일 개정

제1장 총칙

제1조 (논문투고자격) 대표저자를 포함하여 모든 저자가 본 학회 회원이여야 하며, 본 학술지의 목적에 부합되는 원고일 경우 전 세계 모든 연구자의 투고가 가능하다.

제2조 (투고방법) ①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cope.jams.or.kr)을 통해 접수한다(학회홈페이지 투고안내 참조).
② 학위취득자가 학위논문을 투고할 경우에는 지도교수와 공동으로 투고할 수 있다. 단, 학위논문지도 시 공동지도교수제도가 있거나 학위논문에 지도교수이름이 공동으로 표기되어 있는 경우, 혹은 공동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위논문을 제출하여 이를 논문에 투고하고자 할 경우에는 투고논문에 공동지도교수 이름과 공동프로젝트 참여자명을 모두 명기할 수 있다. 학위논문을 투고할 경우에는 논문 첫 페이지에 각주(영문표기)로 학위논문임을 명시해야 하며 학위취득자가 제1저자여야 한다.
③ 투고논문은 타 간행물에 발표되지 않은 것을 원칙으로 하며, 예외적인 경우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④ 투고자는 원고 제출시 편당 6만원의 심사료를 지불하여야 한다.
⑤ 투고자는 논문심사규정 제6조 제8항에 따라 심사자가 영문초록의 교정이 필요하다고 판정한 경우에 전문영문에디터에게 교정을 의뢰하여야 한다.
⑥ 논문 투고 시 반드시 투고규정을 준수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수정 후 재제출이 요구된다.

제3조 (논문 심사 및 채택) ① 편집위원회에서는 원고가 접수되면 1차적으로 본 학술지의 목적 및 범위에 적합한 원고인지, 형식은 투고규정에 맞춰 작성하였는지 검토한 후 원고를 접수한다. 접수된 원고는 그 주제에 따라 해당 분야 3명의 심사위원에 의해 심사를 받으며, 원고의 심사에 관한 절차는 본 학술지 심사규정에 의해 진행한다.
② 심사 기준은 학술논문으로서의 적합성, 연구방법의 적절성, 내용의 완결성, 논문작성의 성실성, 참고문헌 인용의 정확성, 논문주제의 창의성, 연구결과 학문적 기여도, 논문초록의 적합성 등이며, 심사의 모든 절차는 익명으로 이루어진다.

제2장 원고의 준비

제4조 (일반적 규정) ① 원고는 한글로 작성하여야 하며, 본문과 부록을 포함하여 A4 용지 15매 내외로 하되, 양식은 위, 아래 여백 각각 20, 좌,우 여백 각각 30, 머리말, 꼬리말 각각 15, 줄간격 160, 큰제목 크기 13(신명 태고딕), 본문글자크기 10 (신명조체), 들여쓰기 7.6으로 한다.
②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투고논문은 논문제목(국문 및 영문)과 연구자(공동연구자 모두 포함) 의 인적사항(편집위원회가 연락할 자세한 연락처 포함)은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cope.jams.or.kr)의 신규논문등록 필수항목으로 기입하고, 투고자의 인적사항이 포함되지 않은 '논문파일'을 해당 시스템에 탑재한다.

제5조 (언어) 원고는 한글 또는 영문으로 작성한다. 한글 논문의 경우 논문의 제목, 저자명, 소속은 한글과 영문 모두 작성하여야 한다.

제6조 (초록 및 주제어)
① 원고에는 영문초록을 첨부해야 한다.
② 초록은 200-250단어 이내로 연구목적, 연구방법, 주요 연구결과 등을 포함하도록 한다.
③ 국문초록의 경우 5개 이내의 주요어를, 영문초록의 경우 5개 이내의 key words를 반드시 표기한다. 영문 주제어는 고유명사를 제외하고 모두 소문자로 표기한다.

제7조 (본문) ① 장, 절의 번호는 Ⅰ, 1, 1), (1), ①의 순서로 표시한다.
② 표와 그림은 선명하게 그리며, 해당 번호(예: <표1>, <그림1>)와 제목을 상단에 붙여야 한다. 표는 보통선만으로 표시하며, 왼쪽과 오른쪽의 가장자리 선은 보이지 않게 한다. 표 아래 설명을 기술할 때는 윗첨자 번호로 매겨 기술한다. 순서는 통계 설명, 윗첨자 설명, 참조 순으로 기술한다.
(예)

<표 7> 청소년의 충동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영향력

종속변인

독립변인

충동구매

요인 1

요인 2

전체

B

β

B

β

B

β

사회인구학적

변인

성별

학년

아버지 학력

父-관리․사무직

월평균 용돈

.39

.02

.10

-.27***

-.02

.06

.00

.04

-.04

-.01

1.03

-.10

.05

-.11

.13

.13**

-.01

.02

-.01

.08*

1.42

-.06

.11

-.37

.11

.11**

-.01

.02

-.03

.04

F-value

11.31***

22.30***

23.39***

R2

.28

.44

.45

adjusted R2

.26

.42

.43

*p<.05, **p<.01, ***p<.001

참조 : 결측값으로 인하여 비도에 차이가 있음



③ 각주는 될 수 있는 대로 줄이되 꼭 필요한 경우에만 당해 면에 작성하고, 참고문헌을 표시하려는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④ 본문 중 문헌인용의 경우 이름과 발표년도를 표기한다. 또한 특정 부분을 인용한 경우에는 페이지도 함께 기재한다.
<보기>
- 김한국(1995)은 소비자의~
- 소비자에게 정보는 권력이다(김한국, 1995).
- 소비자에게 정보는 권력이다(홍길동, 1997, pp.14-15).
- 정보는 권력이다(Hutton & Neggers, 1981; Kotler, Armstrong & Neggers, 1997).

제8조 (참고문헌) 참고문헌은 본문이 끝난 뒤 기재한다. 참고문헌의 기재순서는 국문문헌, 외국어 문헌의 순서대로 하며, 국문문헌은 가나다 순으로 영문문헌을 알파벳순으로 기재한다.
1. 논문의 경우: 저자명, 연도, 논문제목, 간행물명(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권(volume), 호(number) 혹은 월, 페이지의 순서로 기재한다.
2. 도서의 경우: 저자명, 연도, 도서명(외국문헌의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출판회수(2판 이상), 권(2권 이상), 출판지, 출판사명 순으로 기재한다.
<보기>
김한국(1995). 소비문화의 이해. 한국출판사.
홍길동(1997). 소비문화연구의 이론적 고찰. 소비문화연구, 3(11), 12-25.
Kotler, P., & Armstrong, G.(1997). Privacy and social freedom, 7th(Ed), Englewood
Giffs, New Jersey: Prentice Hall.
Hutton, C.W., & Neggers, Y.H.(1981). Consumption expenditure trend among the Elderly. Journal of Consumer Affairs, 5(1), 233-243.

제9조 최종원고 제출 및 출판준비 논문게재가 확정된 후 최종 편집된 논문을 제출한다. 최종원고에는 투고자의 인적사항을 다음과 같이 기입한다.
1. 연구지원기관, 감사의 글 등은 논문제목 뒤에 *표시를 하고 같은 면에 각주로 기재한다.
2. 연구자의 이름 뒤에 *표시를 하고 같은 면에 각주로 인적사항을 학교, 학과, 직위 순으로 적고, 괄호 안에 e-mail 주소, 연락처를 기재한다.
3. 공동연구의 경우는 각각의 저자이름 뒤에 *표시를 하여 같은 면에 각주로 기재한다. 이때, 처음 기재된 연구자를 주저자로 한다. 투고자가 교신저자 표기를 원할 경우 주저자 다음에 **를 표시하고 같은 면에 각주로 기재한다.
(예) * 이 논문은 2007학년도 성신여자대학교 학술연구비에 의하여 연구되었음.
** 주저자 : 김갑순(gskim@xyz.ac.kr, 02-123-4567)
*** 교신저자 : 홍길동(gildong@xyz.ac.kr, 02-123-4567)

부 칙

① 본 규정은 2005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② 본 개정 규정은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